가족돌봄휴가 신청 조건, 6개월 미만 입사자도 쓸 수 있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22조의2 제2항은 근로자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또는 자녀 양육으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해 휴가를 신청하면 사업주가 이를 허용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 조항에는 근속 기간에 대한 제한이 없다.
육아휴직 급여 신청 방법, 사후지급금 폐지 이후 이렇게 바뀌었다
2024년까지 육아휴직 급여는 개월 구분 없이 월 150만원을 상한으로 하되 그중 일부를 복직 후에 지급하는 사후지급금 방식이었다. 2025년 1월 1일부터는 이 구조가 폐지되고 휴직 기간 중 상한액까지 전액이 그때그때 지급된다.
출산지원금 신청 대상, 아동 주민등록번호와 거주 기간이 가른다
출산·양육 지원금은 두 층으로 쌓여 있다.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공통 기준으로 운영하고 그 위에 거주지 시·군·구가 조례로 얹는 출산장려금·임신축하금이 따로 있다.
아동수당 신청 방법, 대상은 만 9세 미만으로 넓어졌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0일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4월 24일부터 아동수당을 확대 지급했다. 그동안 8세 미만 아동에게 매달 10만 원씩 지급해온 제도가 지급 연령을 9세 미만으로 높이는 쪽으로 바뀌었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접수부터 등급판정까지 30일 안에 끝나는 절차
만 65세 이상 노인은 별다른 조건 없이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할 수 있다.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뇌혈관질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노인성 질병이 있으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자격의 기본 축은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다.
국가건강검진 대상 조회부터 병원 예약까지 한 번에 끝내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안내하는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20세이상 세대원과 피부양자, 20세~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다. 검진 주기는 "매 2년마다 1회"가 원칙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조건, 지금도 신청할 수 있을까?
검색량이 여전히 높은 청년내일채움공제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8월 현재 신규 가입은 불가능하다. 이 글에서는 왜 그런지, 이미 가입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다른 제도와 지금 가입할 수 있는 대안까지 순서대로 정리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방법 총정리: 자격부터 절차까지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을 원하는 국민에게 1:1 상담, 직업훈련, 일경험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까지 함께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통합 취업지원 제도다.
실업급여 신청 자격과 절차 총정리: 조건부터 지급까지
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비자발적인 사유로 직장을 잃었을 때,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생계를 지원하고 조속한 재취업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급여다.
에너지바우처 신청 대상 사용법 총정리 (지원금액·기간·잔액조회까지)
에너지바우처는 저소득층 가구가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등유·LPG·연탄 등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다.